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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 가돗 '원더우먼'이 영화순위 1위에 등극했다. 워너브러더스 코리아 제공갤 가돗 주연 '원더 우먼'의 주연배우와 감독이 흥행 소감과 함께 영화가 전하는 선하고 긍정적인 메시지를 밝혔다.
'원더 우먼'은 지난 5월 31일 개봉 이후 입소문이 이어지는 가운데 로튼 토마토 신선도 97%를 필두로 국내 포털사이트 관객 평점 9점대, 골든에그 94% 등 높은 점수를 기록, 호평이 이어지고 있다.
관객들은 주인공 원더 우먼을 소화한 여배우 갤 가돗의 캐릭터에 대한 높은 싱크로율과 '메타 휴먼'으로서의 신비로운 매력, 남자배우 크리스 파인과 찰떡 호흡, 시원한 액션과 로맨스 등에 만족감을 드러냈다. “매력적 히어로. 갤 가돗 캐스팅은 최고 선택” “원더 우먼 캐릭터를 위해 태어났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 갤 가돗. 우아하고 완벽하다” 등 반응을 보인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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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갤 가돗 `원더우먼`이 영화순위 1위에 올랐다. 워너브러더스 코리아 제공 |
또한 원작 만화 캐릭터 탄생 이후 76년 만에 나온 첫 솔로 무비로, 성공적인 데뷔식을 치른 원더 우먼의 활약은 남성 영웅 중심의 히어로무비 장르에 새 역사를 개척하는 한편, 오는 11월 개봉될 'DC히어로 완전체' 영화 '저스티스 리그'에 대한 기대감을 높인다.
홍정원 기자 mam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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