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핑] 대연혁신지구 업체선정 입찰공고 外
대연혁신지구 업체선정 입찰공고
부산도시공사(사장 오홍석)는 13일 부산으로 이전하는 공공기관 직원들을 수용하기 위한 대연혁신지구 사업의 업체선정 입찰공고를 했다.
총 공사비 4천억원대의 대연혁신지구는 최근 경기난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중소 업체의 참여지원을 위해 아파트 공사로서는 드물게 2개 공구로 분할 발주된다. 지역업체 참여비율도 49%를 유지하게 된다. 공구를 분할하여 발주할 경우 공구별로 사업비 규모가 나눠지기 때문에 소규모 지역 업체도 참여가 가능하다.
장마 피해자 국세 납부 9개월까지 연장
국세청은 집중호우 및 장마로 피해를 당한 납세자의 경우 부가가치세, 소득세, 법인세 등 각종 국세의 납부기한을 최장 9개월까지 연장할 것이라고 14일 밝혔다. 국세청은 이미 세금 고지서가 발부된 경우에도 최장 9개월까지 징수를 유예할 방침이다. 또 현재 체납액이 있는 경우 압류된 부동산이나 임차보증금에 대한 체납처분의 집행을 최대 1년까지 유예하고 일정 기간 세무조사를 자제해 피해 복구에 전념토록 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