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민실 재단,통일 콘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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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단법인 북한인권과 민주화 실천운동연합(이하 북민실 재단, 이사장 임창호)은 지난 4일 부산진역 맞은편 동부경찰서 옆 장대현직업교육원에서 '수잔 숄티와 함께하는 통일토크콘서트'(사진)를 가졌다.

강사 수잔 숄티 박사는 미국디펜스포럼재단과 북한자유연합의 대표이자 2008년 서울평화상과 2013년 대한민국 수교훈장 숭례장을 수상한 세계평화인으로 지난달 방한했다.

북민실 재단의 임창호 이사장은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통일을 준비하며 통일한반도를 꿈꾸는 작은 움직임들이 일어나길 소망한다"고 말했다. 임원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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