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뉴스] 광안대교 도장공사 중 오염물질 떨어져
입력 : 2015-04-16 23:05:46 수정 : 2015-04-17 16:45:00
지난 15일 오전 광안대교의 교량 도장공사 과정에서 녹 가루로 추정되는 다량의 폐기물 등 오염물질이 그대로 바다로 유입되고 있다. 광안대교 주위 내해는 해녀들이 직접 어패류를 채취하는 곳인데, 바닷물 오염은 물론 중금속 섭취로 인한 추가 피해도 우려된다. 정종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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