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창군 도로 환경정비 활동
경남 거창군이 군민의 안전을 위협하는 불량교량과 도로에 대한 환경정비황동에 나섰다.
6일 거창군에 따르면 군민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안전사고 위험이 있는 교량과 도로에 대해 대대적인 관리와 정비를 한다.
이번 정비에는 도로보수원 12명, 다목적덤프 1대를 이용해 미관상 불량한 교량에 대해 난간과 노면 세척작업과 도로시설물의 안전을 점검한다. 또 앞으로 다가올 장마철을 대비해 교량의 막힌 배수구를 청소하는 등 깨끗하고 쾌적한 도로환경을 조성한다. 류영신 기자 ysry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