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1.03 화요일
[국감 브리핑] 부산 수돗물 누수 피해 심각
2010년부터 2014년까지 5년간 수돗물 누수로 인해 부산시가 709억 원 가량의 손실을 본 것으로 확인됐다. 22일 환경노동위원회 소속 한정애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정부 자료를 분석한 결과, 상수관 노후로 수돗물 누수가 발생해 부산시는 2010년 158억 원, 2011년 156억 원, 2012년 123억 원, 2013년 132억 원, 2014년 138억 원의 손실을 보았다. 김백상 기자 k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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