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의료원 의료 향상 사례 공모 최우수상

부산의료원(원장 최창화·사진)은 최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서 주관하는 전국 의료의 질 향상(QI) 활동 사례 공모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이번 공모는 요양기관의 자율적인 질 향상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요양 급여 적정성평가 결과를 최근 2년 이내 활용한 질 향상 활동 사례로 평가했다.
평가 결과 부산의료원은 '폐렴적정성평가 최우수상'과 함께 100만 원의 상금과 상패를 받았다.
최 원장은 "앞으로도 우리 부산의료원에서는 부산시민의 공공의료기관으로서 양질의 진료와 질 향상 활동을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하겠다"고 밝혔다. 임원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