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경상대학교 방송연예영상계열, 2017 부산국제연극제 '10분 연극제' 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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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6일 부산예술회관에서 열린 부산국제연극제 '10분 연극제'에 방송연예영상계열 연예연기 전공 '꼬라지'팀 학생 38명이 참가했다.

학생들은 '권리를 찾아서'라는 10분 단만극을 준비했다. 극은 춤, 노래, 연기가 모두 어우러져 만들어진 종합예술 움직임극으로 10분 동안 권리에 대하여 배우들의 신체를 이용해 메시지를 전달했다.

10분 공연을 진행하면서 학생들은 아카펠라, 합창, 독창, 악기연주 등으로 작품을 표현하면서 다양미와 화려함을 보였다.

이번 작품의 노래파트 장을 맡은 이시은 학생은 "10분 연극제를 준비하면서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었고, 움직임과 음악이 섞여서 장면의 미장센을 만드는 것과 무대 위에서 배우들이 서로를 봐가며 앙상블을 이루어 낸다는 게 얼마나 중요하고 흥미로운 일인지 다시 한 번 깨닫게 되었다" 라고 말했다.

디지털미디어본부 news@bus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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