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의대 프라임사업단 신입생 68명 일본 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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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의대 프라임사업단은 최근 성적 우수 신입생 68명을 대상으로 세계적인 기업인 일본 교세라와 파나소닉, 토요타 등의 산업체와 도시샤(同志社)대학과 APU대학 등 대학교육 현장을 견학했다(사진).

동의대는 프라임사업을 통해 매년 성적 우수 신입생을 대상으로 4차 산업혁명과 관련한 해외 우수 산업체 탐방 및 어학연수 등을 지원하고 있다. 임원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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