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의대 LINC+사업단 현판식 개최

동의대학교 LINC+사업단은 지난 8일 본관 1층 로비에서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이 지원하는 사회맞춤형 산학협력 선도대학(LINC+) 육성사업의 현판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사업의 출범을 알렸다.
이날 행사는 학교법인 동의학원 구영수 이사장, 동의대 공순진 총장 등 내외빈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현판식과 김선호 사업단장의 linc+사업 소개, 공순진 총장의 축사 및 구영수 이사장의 격려사 순서로 진행되었다.
김선호 linc+사업단장은 "재학생들이 수업시간에 배운 이론적 지식을 직접 기업을 체험하며 실현해 볼 수 있는 기회를 가질 뿐만 아니라 기업에서 필요로 하는 인력에 대해 주문식 교육도 가능한 사업"이라고 사업에 대해 설명하며 "재학생들의 취업에 직접적으로 도움이 되는 프로그램인만큼 구성원들과 재학생들의 많은 관심과 적극적으로 참여하기를 바란다"고 인사말을 통해 당부했다.
동의대는 LINC+사업을 통해 올해부터 2022년 2월까지 5년간 총 212억원 상당을 지원받아 지역산업 현황에 기반한 새로운 산학협력 체계와 선도모델을 구축하고 재학생들의 사회 맞춤형 교육을 확대하는 등 취·창업 역량 강화에 집중 투자 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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