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명대, 부산SW인재사관학교 산학협력기업과 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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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원 사업단장 "기업이 요구하는 인재 양성에 최선"

동명대(총장 정홍섭)는 부산시의 부산SW인재사관학교 사업(사업단장 동명대 신원 교수) 일환으로 이 사업 참여기업 14개사 대표 등과의 산학협력 자문회의를 지난 22일 가졌다.

동명대 교수 8명 등 참석자들은 이날 부산SW인재사관학교 산학연계 방안을 소개하고, SW인재양성 프로그램 우수 교육생 취업 연계, SW가치 확산 프로그램의 산업체 전문가 참여 방안 등을 검토했다. 다양한 SW교육을 통한 전문 배출인력 확대와 교육환경 개선을 위한 적극적인 전략이 필요하며 SW인재와 산업체를 연계한 기업문제 해결형 프로젝트 수행이 중요하다고 의견을 모으기도 했다.

신원 부산SW인재사관학교 사업단장은 "부산지역의 대학과 SW기업이 함께 문제를 파악하고 해결방안을 모색했다"며 "기업이 요구하는 우수한 인재 양성을 위해 모든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동명대는 SW인재양성, SW교육강사양성, SW가치확산 등 프로그램을 통해 프로그래밍 언어뿐만이 아닌 소프트웨어적 사고, 즉 컴퓨팅적 사고력을 교육하여 고차원적인 사회의 여러 문제를 해결할 역량을 지진 인재양성 교육을 진행 중이다.

4차산업혁명을 대비해 SW중심사회를 이끌 고급 SW전문가를 연간 100명 규모로 양성해 미래 신기술을 선도코자 하는 부산시의 부산SW인재사관학교 사업은 동명대가 동의대 신라대 등과 컨소시엄을 구성해 3년간(2017.05~2019.12) 약 15억 원을 부산시로부터 지원받으며 수행한다.

디지털미디어본부 news@bus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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