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명대, 금련산은하축제에서 9개 부스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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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담심리학과 등 재학생 봉사자 총 180여명 참여

동명대(총장 정홍섭)는 오는 23일 오후 5시부터 9시까지 펼쳐지는 부산지역 대표축제 '제22회 금련산 은하축제'에서 지방대학특성화(CK-I)사업단 5개 부스와 학과부스 및 특별부스 등 총 9개 부스를 자원봉사자 약 180여명 등과 함께 운영한다.

동명대는 각 사업단과 학과 특성을 잘 살려 ▲기계플랜트설계사업단은 로봇 및 블루투스 RC카 전시 및 체험 ▲ICT항만물류융합사업단은 사물인터넷을 활용한 작품 전시 ▲BIM건축사업단은 건축모형 만들기 체험 ▲MICE사업단은 무알콜 칵테일 제조 및 시음체험 ▲창의인성사업단은 재학생이 직접 만든 유아 인형극 공연 등으로 참여한다.

또 ▲상담심리학과는 재미있는 심리카페 운영 ▲뷰티케어학과는 네일아트 체험 ▲사회복지학과는 디지털건강도시 부산만들기를 위한 스마트폰 과의존 홍보 부스 운영 ▲부산장애인식개선교육센터는 모두 함께하는 어울림 세상 '장애 체험' 등 다채로운 체험 부스를 운영할 예정이다.

금련산청소년수련원은 ▲천체투영관 체험 ▲별목걸이 만들기 ▲천체관측 ▲천문우주 관련 전시물 관람 ▲이태형 박사와 함께하는 '별과 우주' 특강 ▲드림퍼커션 퍼포먼스 저글링 매직 Show 및 특별공연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모든 체험 프로그램은 무료이다. 축제 시간 내에는 금련산역 6번출구에서 20분간격으로 무료 순환버스를 운영한다.

부산시금련산청소년수련원(원장 정미한)에서 열리는 제22회 금련산 은하축제는 도심 속 천문우주 과학축제로 매년 수천명의 관람객을 기록하는 등 대규모 축제이다.

디지털미디어본부 news@bus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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