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라대 IN&OUT 팀 캡스톤디자인 대회 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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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라대(총장 박태학) 학생들이 최근 동의대에서 개최된 '2017 PRIME 4U 캡스톤디자인 경진대회'에서 대상을 포함한 4개 상을 받았다(사진).

프라임사업에 참여한 신라대, 동의대, 동명대, 인제대 등 동남권 4개 대학이 주최하고, 부산시가 후원한 이번 대회는 '공유, 상생, 경합'의 타이틀 아래 진행됐다.

이번 대회에서 신라대의 IN&OUT 팀(장태진 학생 외 8명)이 출품한 'Smart Farm' 작품이 대상(부산시장상)을 받았다. 이 작품은 농사에 ICT 기술을 접목해, 비닐하우스 내 최적의 작물 생육 환경 조성을 지원한다.

또 만랩 팀(하태진 외 4명)의 'Color Tracking Robot'이 최우수상, HEREMES&APEX 팀(김봉주 외 5명) 'Mechanical 분석을 통한 Formula'가 우수상, ATOM 팀(김백천 외 3명) '요부 초음파 영상 분석'·아이언가드 팀(백명균 외 4명) '6족 보행 로봇'이 각각 장려상을 받았다. 임원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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