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세갤러리카페 깡깡이예술마을 시화동아리 전시회 개최

삼세한방병원(대표원장 공복철)은 지난 16일부터 오는 30일까지 부산 영도구 삼세갤러리카페(대표 김명신)에서 깡깡이예술마을 시화동아리 전시회를 개최한다. 영도 깡깡이예술마을 사업단(민선 6기 공약사업)에서는 마을 주민들이 직접 쓰고 그린 시화 작품을 선보인다.
지난 5월부터 8월까지 마을에 거주하는 어르신을 대상으로 자신들의 이야기를 글로 풀어내고 그림을 덧붙이는 '시화 동아리'를 진행하였고, 동아리에 참여한 여섯 명의 어르신(김길자, 김부연, 김순연, 박송엽, 서만선, 한덕출)께서는 어린 시절이나 부모님, 혹은 떠나온 고향에 대한 그리움이나 젊은 시절 대평동 일대에서 보고 듣고, 일했던 경험들을 시와 그림으로 풀어낸다. 4개월 동안의 동아리 활동을 통해 만든 작품 60점이 갤러리에 전시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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