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주대학교 제과제빵전공, 아티산 페스티벌, 민간 기능경기대회서 전원 입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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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주대학교(총장 김영탁) 제과제빵전공의 박기태 교수 외 학생 28명은 지난 4일부터 5일까지 이틀에 걸쳐 부산 벡스코(BEXCO)에서 개최된 제5회 '2017 부산 국제 AF 아티산 페스티벌(제과, 제빵)' 및 '제1회 민간 기능경기 대회(제과, 제빵)'에 참가하여 참가자 전원이 수상하는 쾌거를 달성했다.

 AF 아티산 페스티벌 및 민간 기능경기 대회는 (사)한국 아티산 기능인 협회에서 주최하는 베이커리, 바리스타, 요리 부분의 기능인들이 모여 대회에 참석하는 축제로서 동주대학교는 제과제빵전공 학생들이 제과, 제빵부분에 출전했다.

 AF 아티산 페스티벌에서 기관장상은 신현아, 윤재훈, 오고은, 심유라 학생이, 국회의원상은 한주희 학생이 수상했으며 민간 기능경기 대회에서 이진우 학생이 제빵부분 1등을 하여 전국 대회 참가 자격을 부여받았다. 학생 지도를 맡았던 박기태 교수는 훌륭한 인재를 지도, 육성한 공로로 우수 지도자 상을 수여받았다.

동주대학교 김영탁 총장은 이번 참가자 전원 수상에 대해 "국제 규모의 제과제빵 경연 대회에서 전원 입상과 민간 기능경기 대회에서 1등이라는 쾌거를 일군 지도교수와 학생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학생 중심의 입장에 서서 글로벌 인재 양성을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디지털미디어본부 news@bus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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