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명대 LINC+사업단, 아이디어 콘테스트 최우수상

동명대 LINC+사업단은 사업단에 참여하는 컴퓨터공학과 학생들이 부산시와 부산U-IoT협회가 공동 주최한 '제1회 스마트IoT 아이디어 콘테스트'에 참가해 최우수상, 우수상 등을 휩쓸었다(사진).
2학년 학생들로 구성된 영부인 팀은 이 대회에서 '용기의 배달' 프로젝트로 최우수상인 부산상공회의소 소장상을, 3학년 학생들로 이루어진 K&M 팀은 '건강효도 밴드' 프로젝트로 우수상인 벡스코 사장상을 받았다. 또 재학생들로 구성된 트랩도어 팀은 '스마트 주차 시스템'으로 장려상인 U-IoT협회 협회장상을 수상했다.
동명대 LINC+사업단 김영부 교수는 "4차 산업혁명이라는 시대 흐름과 부합하면서 실제 생활에 적용 가능성이 뛰어난 아이템을 발굴하려고 노력했다"며 "대학과 산업이 융합할 수 있는 프로젝트였다"고 말했다.
스마트IoT 아이디어 콘테스트는 오는 23일 벡스코에서 개최되는 'U-IoT World Convention 2017'의 일환으로 진행됐으며, 시상식은 이날 개막식에서 진행된다. 김백상 기자 k1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