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명대 'U-IoT월드컨벤션' 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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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 산업혁명과 인간 중심의 지능정보사회' 주제

'4차 산업혁명과 인간중심의 지능정보사회'를 주제로 하는 U-IoT World Convention 2017 행사가 23일 오전9시부터 벡스코 컨벤션홀에서 부산시와 동명대 등 주최로 열렸다. 

대한민국 미래산업 및 4차 산업혁명을 위한 국가 전략산업인 스마트시티, 인공지능, 가상/증강현실(VR/AR), 정밀의료를 견인할 기업 발굴 및 육성을 위한 정보공유 등을 위한 자리다.

동명대(총장 정홍섭)는 이날 트랙1 스마트시티(사회 동명대 김영부 교수)에서 이동명 교수가 '스마트시티를 위한 위치추정 기술 및 사례'에 대한 발표를 했으며, 지방대학특성화(CK-I)사업단 중 ICT항만물류융합사업단(단장 이석환)의 정보통신공학과, 정보보호학과, 항만물류시스템학과 재학생 50명이 참가했다.

부산시, 동명대, 부산SW인재사관학교 부산대, 동서대 등이 주최한 이번 행사는 U-IoT협회, 벡스코, 부산정보산업진흥원이 주관해 부산시민과 부산의 IT기업과 연구자, 학생들과 함께 다가올 미래산업의 이모저모를 함께 공유하고 소통했다.

이석환 ICT항만물류융합사업단장은 "올해는 동력, 자동차, 디지털로 구분되는 1,2,3차 산업혁명을 융합한 새로운 기술혁신인 4차 산업혁명이 본격화된 해로, 다양한 기술의 융ㆍ복합으로 4차 산업혁명에 필요한 기술을 융합하여 새로운 기술과 산업 창출을 위해 이번 행사를 통해 재학생들이 4차 산업혁명에 준비해고 대비를 해야 된다"고 밝혔다.

디지털미디어본부 news@bus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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