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제품이 궁금하다] 일렉트로룩스 '울트라플렉스'
미세먼지 차단력 99.999% 자랑 '미세먼지 킬러 청소기'

'공공의 적' 미세먼지가 기승을 부리는 가운데 쾌적한 집 안 실내환경 유지가 각 가정의 최우선 과제로 떠오르고 있다. 외출 후 귀가하면서 옷에 묻어온 미세먼지가 침대와 카펫, 소파 등 구석구석에 침투해 집 안도 더 이상 안전지대가 아니기 때문이다. 특히 집은 하루 중 가장 오래 머무는 곳인 데다가 아기 등 가족의 건강과도 직결되는 만큼 청결한 실내환경 지키기가 무엇보다 중요하다.
글로벌 가전기업 일렉트로룩스의 '울트라플렉스'(사진)는 '미세먼지 킬러' 청소기다. 미세먼지 차단력이 탁월하다. 이 차단력을 가늠하는 것은 다름 아닌 청소기의 밀폐 성능이다. 청소기 내부로 흡입된 먼지가 다시 외부로 배출돼 실내공기 질을 해칠 경우 흡입력이 사실상 무의미해지기 때문이다.
울트라플렉스는 1800와트(W)의 터보 사이클론으로 미세먼지를 빠르게 다량 흡입한다. 먼지 통로가 두 개로 분리돼 막힘 없이 일정하게 흡입력을 유지할 수 있다. 일렉트로룩스만의 스마트 밀폐시스템으로 미세먼지 배출을 99.999% 차단한다. 독일 인증기관 SLG로부터 미세먼지 방출 차단 인증을 획득했다. 천식이나 기관지가 약한 아이를 둔 가정에는 꼭 장만해야 할 필수 아이템이다.
또 청소기 내부에 탑재된 헤파 13 필터는 물 세척이 가능한 만큼 사실상 반영구적이다. 사용도 편리하다. 휠과 튜브의 움직임이 부드러워 쉽게 구석구석까지 청소할 수 있다. 일렉트로룩스만의 부드러운 핸들로 청소할 때 손목에 주는 부담을 최소화한다. 환경친화형 열가소성 탄성체(Thermoplastic Elastomer) 소재로 마감된 노즐 범퍼가 장착돼 청소 시 가구 손상도 최소화한다. '베드프로' 노즐은 침구, 매트리스 등 섬유 속에 침투해 있는 미세먼지와 진드기까지 쓸어 담을 수 있다.
일렉트로룩스 관계자는 "울트라플렉스는 강력한 흡입력과 스마트 밀폐시스템으로 미세먼지를 99.999% 차단한다"며 "침대와 소파 밑, 가구 틈 사이, 선반 위 등 집 안 구석구석 쌓인 묵은 먼지를 강력하게 빨아 들이는 딥 클리닝이 필요할 때 울트라플렉스가 안성맞춤"이라고 전했다. 황상욱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