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경상대학교-연제경찰서, 부산 교통문화 바로 세우기 캠페인 실시

부산경상대학교(총장 한백용) 경영과는 지난 21일 유동인구가 많은 토곡사거리, 소방본부사거리, 연동초등학교사거리 앞에서 연제경찰서와 함께 교통안전 캠페인 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연제경찰서 서장, 경비교통과장, 학과장, 지도교수 등 197명이 참여한 가운데 부산 교통문화를 바로 세우고 교통문화 운동 확산을 위한 홍보 스티커를 부착하며 시민의 참여를 유도하여 교통문화 운동 붐을 확산시키고 정지선 지키기 플래시 몹 등을 통해 시민의 흥미를 유발하여 교통안전 의식을 함양 시켰다.
한편, 이번 캠페인에 참여한 최귀환 학생은 "현재 복잡하고 혼잡한 부산 교통이 질서있게 정리되었으면 하는 마음에서 참여하게 되었다”며 “이번 캠페인을 통해서 시민들의 교통의식이 함양되었으면 좋겠다"고 밝혔으며 경영과 장재훈 교수는 "주말에 나와 고생한 관계자분들과 학생들 모두 수고 많았다.
더운 날씨에 짜증도 많이 났을텐데 웃으며 캠페인에 임해주어 고마웠다"며 "이번 한 번으로 캠페인으로 시민들의 머릿속에 정지선 지키기 캠페인이 있었다라는 것만 기억한다면 성공한 것이라 생각한다"고 밝혔다.
부산경상대학교는 지역사회 발전을 위하여 인프라들과 협력하며 다양한 캠페인 및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디지털본부 news@busa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