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참시' 시청률 올린 이영자 닭볶음탕·토마토치즈제육덮밥 맛집 어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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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전지적 참견 시점' 방송화면.

MBC 예능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이 시청자들의 뜨거운 관심에 힘입어 토요일 예능프로그램에서 시청률 1위를 차지했다.

6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5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은 1, 2부 수도권 기준 시청률 7.1%, 10.5%를 기록했다. 10.5%는 자체 최고 시청률이다.

또한 2049 시청률 역시 1부 4.2%, 2부 6.8%를 기록해 토요일 전체 프로그램을 통틀어 1위를 차지했다. 

이날 방송에서 이영자와 매니저는 닭볶음탕과 한방통닭으로 회포를 풀었다. 이어 닭볶음탕에 얇은 사발면을 사리로 넣어 먹는 '세발 라면'으로 신공을 발휘했다. 이영자가 즐겨찾는 닭볶음탕 맛집은 서울 목동 '진도리닭도리탕'으로 누리꾼들은 추측하고 있다.

이영자는 또 매니저에게 서울 용산구 한남동에 위치한 '밥한끼'의 토마토 치즈 제육덮밥을 소개해 출출해진 시청자들의 입맛을 유혹했다.

MBC '전지적 참견 시점'은 연예인들의 가장 최측근인 매니저들의 말 못할 고충을 제보받아 스타도 몰랐던 은밀한 일상을 관찰하고, 다양한 분야에서 모인 참견 군단들의 검증과 참견을 거쳐 스타의 숨은 매력을 발견하는 본격 참견 예능 프로그램으로 매주 토요일 오후 11시 5분에 방송된다.

디지털콘텐츠팀 mult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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