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야대학교 RCY, 2018년 상반기 농촌봉사 활동

가야대학교(총장, 이상희) RCY는 지난 5월 12일 경상북도 청도군 이서면 흥선리, 금촌리, 문수리에서 제18회 농촌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봉사활동에 참여한 RCY 단원 58명은 아침 7시에 학교에서 출발해 오후 5시까지 흥선리(이장, 우창구)에서 복숭아나무 꽃따기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봄 철 꽃따기 작업은 1년 농사의 수확을 결정하는 중요한 작업으로 학생들에게 농민들의 노고와 농산물의 소중한 가치를 깨닫게 하는 좋은 기회가 되었다.
단원들은 또한 세군데 마을회관에서 윷놀이, 노래함께 하기, 얼굴 마사지, 식사 대접하기, 마을회관 청소 등 어르신들과 함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에 대해 도재천 이서면 면장과 임직원들은 봉사현장을 방문하여 "학생들이 농촌을 방문하여 주민들의 일손을 도와주고, 즐거움을 선사해줘서 감사하다"라고 인사말을 전했다. 가야대학교 RCY(지도교수, 서금숙)는 앞으로도 고령 세대가 많고 일손이 부족한 세 마을을 방문하여 농촌봉사활동을 펼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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