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가톨릭대 SW학과 2018학년도 학술제 개최
재학생 56점 작품 전시 및 발표 진행해

부산가톨릭대학교(총장 김영규) 소프트웨어학과는 지난 5월 30일 정보공학관 내 소프트웨어실습실, 모바일실습실, 융복합콘텐츠실습실, 세미나실 등에서 학생들이 개발한 소프트웨어 및 콘텐츠를 전시하고 발표하는 '2018학년도 학술제'를 개최했다.
이번 학술제에서 1~3학년 48점, 4학년 8점 등 총 56점의 작품이 출품됐으며, 교수 및 학생들의 평가를 통해▲ 2학년 박동우군이 개발한 'UNITY 툴을 이용한 3차원 인내력 향상 프로그램' ▲3학년 봉찬균군이 개발한 '인공 신경망을 통한 컴퓨터 학습 프로그램' ▲4학년 이경록군이 개발한 '음성인식 기능을 이용한 발음 교정 앱' 등이 우수 프로그램으로 선정, 소정의 상장과 부상을 받았다. 또한 박성준, 박원준, 허하영 학생팀이 개발한 '2인 동시 플레이가 가능한 가상현실 기반 다트 게임'은 가상현실 장비를 이용, 직접 체험까지 가능케해 학술제 출품 작품 중 가장 좋은 평가를 받았다.
김진모 학과장은 "4차 산업혁명시대에 소프트웨어 개발자 수요가 폭증하고 있지만 좋은 소프트웨어 또는 콘텐츠 개발자를 구하기 쉽지 않은 것이 산업현장의 실정"이라 하며 "학술제, 공모전 등을 통해 실력 향상을 추구하여 사회로 배출하는 것에 역점을 두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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