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야대 물리치료학과-'AMY, 몸 마음챙김 연구소' 업무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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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야대학교 물리치료학과는 지난 5일 김해시 삼계동에 위치한 'AMY, 몸마음챙김연구소'(이하 연구소)와 상호 협력과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두 기관은 학생들의 봉사활동, 임상 견학 및 실습 등을 통해 물리치료 방법과 기술 발전에 이바지하도록 협력하기로 약속했다.

연구소의 박정아 대표는 "물리치료 전공 학생들이 심리 이론을 응용한 물리치료에 대한 관심이 지속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이에 물리치료학과 학과장인 조성학 교수는 "최근 심리와 관련된 재활에 대한 관심이 증대되고 있는 만큼 이번 협약을 통해 다양한 실무현장을 경험할 수 있는 기회가 폭넓게 마련되었다"고 밝혔다.

디지털본부 news@bus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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