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야대 귀금속주얼리학과, 2018년도 국제디자인트랜드대전 공모전 석권
국제디자인트랜드대전 동상 수상작 양수연 작(나의 라임 이빨 나무). 가야대학교 제공.귀금속 디자인 분야의 실력을 겨루는 2018 국제디자인트랜드대전 공모전에서 가야대학교(총장 이상희) 귀금속주얼리학과 학생 60명이 출품해 32명이 대거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다.
대학생과 일반인이 함께 실력을 겨루는 이 대회에서 수상자는 양수연 (동상, 3학년), 김나영 (장려상, 3학년)을 비롯해, 특선 8명이며, 나머지 학생들은 입선의 영광을 차지했다.
가야대 귀금속주얼리학과의 이같은 공모전 성과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최고 수준으로서 귀금속 공예분야 전국 최상위 명문학과로서의 실력과 위상을 재확인해주는 것이다.
높은 위상에 걸맞게 가야대 귀금속학과의 신입생 경쟁률은 매년 5~6대 1로 높다. '명품 주얼러양성을 위한 명품 주얼리학과' 라는 슬로건에 맞게 4년제 정규 대학 학부과정부터 대학원 석사, 박사과정에 이르기까지 학교측의 적극적 지원과 다양한 현장경험을 바탕으로 전국 최고 수준의 수상 실적과 취업률을 기록하는데 따른 결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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