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야대학교 귀금속주얼리학과 통영관광상품 창업과정 성공적 마무리

가야대학교(총장 이상희) 귀금속주얼리학과가 경남여성새로일하기센터(센터장 정성희 박사)와의 업무협약에 따라 약 3개월간의 통영관광상품개발 창업과정 실습교육을 성공적으로 마무리 하였다.
통영관광상품개발 창업과정은 경남여성새로일하기센터가 주관한 여성 일자리 창출 및 창업을 위한 전액 국비지원 위탁 교육 프로그램으로 올해 처음으로 귀금속 디자인 및 제품제작과정이 신설됐다.
가야대학교 귀금속주얼리학과는 통영시 여성 20 여명을 대상으로 한 이 프로그램을 수행할 교수진과 시설을 갖춘 가장 적합한 학과로 인정받아 지난 4월 경남여성새로일하기센터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교육을 진행해 왔다.
교육 내용은 통영 특산품을 관광 상품화 하는 것을 주제로 선정하여 디자인 기초 및 응용기법, 디자인 실기 및 완성, 디자인 분석, 왁스카빙 및 융합실습, 주조 및 제품작업, 연마, 광택, 마무리 및 종합 검품과 결함 보완작업에 이르기까지 주조와 제품작업 전 과정을 직접 실습을 통해 익히는 것이다.
교수진은 안일훈(귀금속주얼리학과장), 박지룡(현장실무 및 산학협력 담당) 두 교수가 주임을 맡았고, 보조강사로 김미진 박사(가야대학교 귀금속주얼리학과 외래교수)와 이병두 귀금속가공기능장(가야대학교 일반대학원 보석디자인공학과 박사과정 재학), 박성모 귀금속가공기능장(가야대학교 일반대학원 보석디자인공학과 석사과정 재학) 등 최고 강사진이 참여했다.
수강생들이 각자 디자인하고 완성한 제품들은 7월 27일 경남여성새로일하기센터에서 전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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