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창업 투자조합 결성총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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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대 기술지주㈜(대표 윤석영·재료공학부 교수)는 지난 9일 부산대에서 한국벤처투자㈜(대표 주형철)와 30억 원 규모의 대학창업펀드 운용을 위한 '하이파이브대학창업 개인투자조합' 결성총회(사진)를 했다.

이날 조합 결성총회에서는 업무집행조합원인 부산대 기술지주㈜와 유한책임조합원인 4개 대학(대전대·세종대·숙명여대·인제대) 기술지주㈜ 및 산학협력단, 특별조합원인 한국벤처투자㈜의 대표 및 관계자들이 참석해 조합 규약 및 사업계획 등 부의된 안건을 승인했다.

'대학창업펀드 조성 사업'은 대학 등(25%)과 정부(75%)가 매칭해 조성한 펀드를 통해 대학 내 창업 기업에 투자하는 사업이다. 김상훈 기자 nea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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