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신대학교 고신음악치료전공, 우수 연구로 학문적 성과 확산

고신대학교 일반대학원 음악치료전공 박사생(5명)과 교회음악대학원 음악치료전공 졸업생(1명)은 지난 9월 8일 KOMTEA '2018 Research Festival'에서 우수연구 구두발표 및 포스터 발표를 했다.
한국음악치료교육학회(KCI 등재지 발행)가 주최한 이번 발표회는 이화여자대학교 이화캠퍼스복합단지(ECC) 극장에서 됐으며 해당 분야의 전문 심사위원들이 엄격하게 선별한 연구만 소개됐다.
국내 음악치료 개설 대학을 대상으로 전국 단위로 이루어진 이번 행사에서, 본교 일반대학원 음악치료전공 박사 과정생 윤영미씨가 우수연구자로 선정됐다. 또한 고신음악치료전공 박혜영 교수팀은 한국연구재단 우수논문 지원사업에 선정되어, '정서 유도 음악에 대한 시각장애인과 일반인의 뇌파(EEG) 반응 비교' 연구를 수행하게 됐다.
박혜영 교수는 "고신음악치료전공 분야에서 학문적인 성과가 나타나고 있어 기쁘며, 앞으로도 사랑과 섬김의 귀한 인재를 양성하는 데에 헌신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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