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아솔, 7개월 전에도 맥그리거 저격…"도망만 다니는 쥐새끼 있더라"

  • 가
부산닷컴 기사퍼가기

사진-로드FC 제공

권아솔, 7개월 전에도 맥그리거 저격…"도망만 다니는 쥐새끼 있더라"

권아솔이 맥그리거를 비난한 가운데 7개월 전에도 그를 향해 경고했다.

지난 7일 권아솔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맥그리거 너는 끝까지 쓰레기였다"라며 "실력이 없는 건 이미 알고 있었지만 기대하고 본 게 내 잘못이다"고 비난했다.

이어 권아솔은 "종합격투기를 양아치판으로 만들더니 결국 너의 양아치적인 본 모습을 숨길수가 없구나. 백만불 토너먼트 끝나면 한번 싸워줄려고 했더니 네 실력이 이렇게 드러나는구나"라고 밝혔다.

또 권아솔은 "재밌었다 내가 실컷 비웃어줄게!! 그럼 이제 넌 바이바이고 하빕 사촌인 샤밀을 내가 때려주마!"라고 덧붙였다.

앞서 올해 3월 권아솔은 로드FC 046 100만 달러 토너먼트 준결승전을 앞두고 "옆 동네 맥그리거라고 맨날 도망만 다니는 쥐새끼가 있더라"면서 "그냥 아무나 올라왔으면 좋겠다. 후딱 해치우고 양장피에 소주 한 잔 마셔야겠다. '희대의 거품' 맥그리거가 그만 도망 다니고 로드FC로 와서 영건스부터 차근차근 올라오길 바란다. 맥그리거는 이번 토너먼트 출전자보다 더 형편없는 실력을 갖고 있다고 생각한다. 다시는 도망 못 다니게 혼쭐을 내주고 싶다"는 메시지를 남기기도 했다.

디지털콘텐츠팀 multi@


당신을 위한 추천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