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대 경영대학원 최고경영자과정 동문회, 동문체육대회 개최
이재윤 회장ㆍ한석정 총장 등 동문 및 가족 200여 명, 명랑운동회 등으로 친목 다져
지난 20일 승학캠퍼스 체육관에서 열린 동아대 경영대학원 최고경영자과정 동문회 '제46회 한마음 동문가족체육대회' 모습. 동아대학교 제공.동아대학교 경영대학원 최고경영자과정(AMP) 동문회(회장 이재윤)는 '제46회 한마음 동문가족체육대회'를 지난 20일 승학캠퍼스 체육관에서 개최했다.
AMP 동문 간 친목과 단합을 위해 열린 이날 행사는 개막식 등 공식행사와 족구ㆍ피구, 명랑운동회, 장기자랑 등 프로그램으로 진행됐으며 이 회장을 비롯 한석정 총장과 조용언 경영대학원장, 윤성욱 교무처장, 황규홍 대외협력처장, 김재현 비서실장, 김영식 동경회 회장, 동문ㆍ가족 등 모두 200여 명이 참석했다.
이 회장은 이 자리에서 "이번 행사가 동문 및 가족들과 우애를 돈독히 하는 친선의 한마당이 되길 바라며 동문회의 발전에 관심과 애정을 부탁한다"고 말했다.
이어 한 총장은 "오늘은 일상생활의 근심을 잠시 내려놓기 좋은 날”이라며 “사랑하는 가족과 함께 편안한 마음으로 동기간에는 우애를 다지고 선후배 간에는 친목 등을 쌓으며 풍요로움이 넘치는 즐거운 하루를 만들길 바란다”고 말했다.
동아대 경영대학원 최고경영자과정은 지난 1969년 전국 최초로 개설, '지역경제를 선도하는 동문이 강한 사례중심 교육의 요람'이란 슬로건 아래 오랜 전통을 자랑하는 명문 교육과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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