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기한 부산의료원 과장, '마르퀴즈 후즈 후…' 등재
"공공의료 선진화 노력"

김기한(사진) 부산의료원 외과 과장이 세계 3대 인명사전 중 하나인 '마르퀴즈 후즈 후 인 더 월드 2018~2019'에 등재됐다.
김 과장은 SCI급 학술지에 논문 36편을 게재했으며, 7명의 석·박사 지도 교수와 심사 교수를 맡는 등 국내외에서 활발히 활동한 공로를 인정받아 이번에 이름을 올리게 됐다.
김 과장은 "수많은 인재가 인명사전에 등록되고 있지만, 한 개인으로 인명사전에 등록된 것에 대해 큰 영광으로 생각하고 있다"면서 "부산의료원의 비전에 맞게 공공의료의 선진화를 주도하고 의료원 발전에 이바지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최세헌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