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대 경영대학원 AMP 발전기금 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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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대 경영대학원 최고경영자과정(AMP) 역대 동문회장이 십시일반으로 동아대 미래교육관(동문관) 건립 등을 위한 '동아 100년 동행' 발전기금 8000만 원을 기부(사진)했다.

동아대(총장 한석정)는 경영대학원 AMP동문회장을 역임한 김영식 (재)김영식세자녀출산지원재단 이사장(24대 동문회장)과 류병송 ㈜유림수산 대표이사(32대 동문회장), 남성모 예성산업㈜ 대표이사(36대 동문회장), 홍철우 ㈜대한금속 대표이사(38대 동문회장), 김종배 ㈜정진종합설비 대표이사(40대 동문회장), 김경호 ㈜광진티엘에스 대표이사(42대 동문회장), 황동경 성진산업㈜ 대표이사(43대 동문회장), 강세호 FT Marine 대표(44대 동문회장) 등 8명이 모두 8000만 원의 대학 발전기금을 전달했다고 25일 밝혔다.

지난 20일 동아대 승학캠퍼스 총장실에서 열린 발전기금 전달식에는 한 총장과 황규홍 대외협력처장, 조용언 경영대학원장, 이재윤 현 45대 AMP동문회장(철인종합건설(주) 대표)을 비롯해 김영식·김종배·김경호·강세호 역대 회장이 참석했다. 이재윤 현 동문회장은 올 5월 '2018년 정기총회 및 회장단 이·취임식' 때 '동아 100년 동행' 캠페인 이름으로 2000만 원을 쾌척한 바 있다.

  변현철 기자 byunh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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