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래구 국민체육센터 기간제근로자 및 시간강사 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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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윤 선임기자 nurumi@bus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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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동래구(구청장 김우룡)는 국민체육센터에서 7월부터 12월까지 근무할 기간제근로자 1명, 시간강사 6명을 채용한다고 밝혔다.

기간제근로자는 시설담당 1명으로 열관리기능사 자격증 및 가스관련 수료증 소지자로서 보일러 시설, 가스관리 및 센터 시설물 전반을 관리하는 업무를 맡게 된다.

또한, 시간강사는 필라테스, 웰빙수영, 요가, 어린이 발레, 줌바댄스 등의 수업을 진행할 시간강사 6명을 모집한다. 해당분야 지도관련 자격증 소지자로서 관련분야 유경험자를 우대한다.

지원은 6월 16일 오전 9시부터 18일 오후 6시까지 동래구국민체육센터(동래구 미남로110)에 본인 방문 또는 전자우편(jaehyunbae1@korea.kr)으로 접수하면 된다.

21일 서류전형, 22일 면접심사를 거쳐 23일 최종 합격자에게는 개별 유선 통지한다.

이번 공개 채용에 대한 기타 자세한 정보는 동래구청 또는 동래구국민체육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동래구 관계자는 “코로나19 상황 속에서도 안전하고 건강한 실내체육활동 공간을 조성하여 주민들에게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할 수 있도록 능력 있는 분들의 지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이상윤 선임기자 nurumi@bus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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