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에서 코로나19 확진 13명…도내 누적 6043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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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길수 기자 kks66@bus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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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섭 경남도 대변인이 코로나19 발생현황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경남도 제공 김명섭 경남도 대변인이 코로나19 발생현황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경남도 제공

19일 오전 경남에서 코로나19 확진자 13명이 발생했다.

경남도는 이날 오전 10시 코로나19 발생과 대응관련 브리핑 자료를 통해 전날 오후 5시 대비 신규 확진자 13명(경남 6034~6046번)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이들은 마산 유흥주점 관련 2명, 김해 유흥주점(2)관련 3명, 통영 유흥관련 1명, 진주 유흥관련 1명, 도내 확진자접촉 2명, 타 지역확진자 접촉 2명, 해외 입국 1명 , 감염경로 조사중 1명이다.

지역별로는 창원 4명, 김해 6명, 사천 1명, 진주 1명, 통영 1명이다.

이날 현재 경남도내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6043명으로 늘어났다.

이 가운데 입원해 치료중인 확진자는 739명이고, 나머지 5285명은 퇴원했다. 사망자는 19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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