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농사꾼, 코레일유통 사회적 경제 기업 단기 매장 운영 지원 사업 선정
도시농사꾼 등 4개 업체 21일까지 부산역서 단기 매장 운영
㈜도시농사꾼(대표 전정욱)이 '2021년 코레일유통 주요 역사별 사회적 경제 기업 단기 매장 운영 지원 사업'에 선정돼 8일부터 21일까지 2주간 부산역에서 단기 매장을 운영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에서 코레일유통과 협력해 사회적 경제 기업의 우수 제품 판로지원과 지속 가능한 사회적 경제 기업을 육성하고 코레일유통 주요 역사별 단기 매장 운영을 지원하기 위해 진행됐다.
도시농사꾼의 '은화고' 버섯을 포함해 가야양조장(대표 조이덕)의 '가야 프리미엄 막걸리', 벗드림(대표 김성욱)의 '볼빨간막걸리', 케이에스(대표 신지운)의 '발산 디퓨저'가 선정돼 부산역 2층 대합실에서 단기 매장을 운영한다.
이번 사업에 참여한 4개 업체는 향후에도 동반성장을 목표로 사회적 경제 기업 협의체를 구성해, 상호 협력을 다지기로 했으며, 부산역을 시작으로 코레일유통과 함께 그 범위를 확대하기로 뜻을 모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