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광역시 노사민정협의회 로고 변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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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윤 기자 nurumi@bus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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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광역시 노사민정협의회는 7일(화)에 개최되었던 본회의 심의 의결에 따라서 새로운 로고를 선정·채택하였다. 이번 새로운 로고 선정으로 부산시민들의 의견을 취합하여 부산지역 노사민정거버넌스 대표기구에 걸맞는 정체성을 나타내기 위한 방향을 설정하였다.

이번 로고 변경은 노사민정 각 주체들이 상호이해와 협력에 기반하여 노동자 대표, 사용자 대표, 시민대표, 정부기관 대표로 로고 안에 사람으로 형상화 하였으며, 하나의 선으로 연결하여 연대감을 표현하고 부산시민이 친근하게 다가설 수 있도록 브랜드화 한 것이 특징이다.

부산광역시 노사민정협의회 관계자는 “앞으로 부산광역시 노사민정협의회는 지역사회에 사회적 대화기구로 자리매김하고 로고 변경을 통해 선진 노사문화 구축, 사회적 대화 활성화, 노동환경 개선, 일자리 창출 등의 핵심가치가 실제화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부산광역시 노사민정협의회는 지역의 다양한 사회경제적 의제들을 노사민정 주체들과 협의하여 상생의 해결방안을 모색하는 기구이다. 2021년에도 코로나 19 극복, 산업재해감축, 지역경제활성화를 위한 공동선언과 노동시간 단축을 위한 협의체 개최와 교육, 노사상생 위기극복 사업장 지원, 취약노동자 및 산업안전 홍보캠페인 등을 진행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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