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뉴스] 새 사저 둘러보는 김정숙 여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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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진 기자 kjj1761@bus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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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오전 경남 양산시 평산마을 문재인 대통령의 새 사저에서 김정숙여사가 이삿짐이 들어오자 관계자들과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21일 오전 경남 양산시 평산마을 문재인 대통령의 새 사저에서 김정숙여사가 이삿짐이 들어오자 관계자들과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문재인 대통령의 양산 매곡동 사저에서 새로 지은 평산마을로의 이사가 21일 오전부터 본격 진행되고 있다. 이날 매곡동 사저에서 출발한 이삿짐들이 평산마을 새 사저로 도착해 본격적인 짐 정리가 시작되자 김정숙 여사도 이삿짐을 확인 하고 관계자들과 사저를 둘러보며 이야기를 나눴다. 당초 지난 19일부터 사흘 일정으로 계획된 이사는 19일 매곡마을 주민들과 석별 차담회를 갖는 등 준비작업을 거쳐 가구 등을 옮기는 본격적인 이사는 21일에 이뤄지고 있다.




21일 오전 경남 양산시 평산마을 문재인 대통령의 새 사저에서 김정숙여사가 이삿짐이 들어오자 관계자들과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21일 오전 경남 양산시 평산마을 문재인 대통령의 새 사저에서 김정숙여사가 이삿짐이 들어오자 관계자들과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21일 오전 경남 양산시 평산마을 문재인 대통령의 새 사저로 기존 매곡동 사저에서 이삿짐을 실은 트럭이 들어오고 있다. 21일 오전 경남 양산시 평산마을 문재인 대통령의 새 사저로 기존 매곡동 사저에서 이삿짐을 실은 트럭이 들어오고 있다.

21일 오전 경남 양산시 평산마을 문재인 대통령의 새 사저에서 관계자들이 이삿짐을 내리고 있다. 21일 오전 경남 양산시 평산마을 문재인 대통령의 새 사저에서 관계자들이 이삿짐을 내리고 있다.

21일 오전 경남 양산시 평산마을 문재인 대통령의 새 사저에서 관계자들이 이삿짐을 내리고 있다. 21일 오전 경남 양산시 평산마을 문재인 대통령의 새 사저에서 관계자들이 이삿짐을 내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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