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가천대 발언 사과했지만 억울했나?… "특수대학원 논문 필요하지 않아" 재차 강조

부산닷컴 기사퍼가기
busan.com 기사추천 메일보내기
이재명 가천대 발언 사과했지만 억울했나?… "특수대학원 논문 필요하지 않아" 재차 강조
받는 분(send to)

이름(Name)

e-메일(E-mail)

보내는 분(from)

이름(Name)

e-메일(E-mail)

전하고 싶은 말
페이스북
트위터
사진-연합뉴스 제공

이재명 가천대 발언 사과했지만

이재명 시장이 가천대학교를 '이름도 모르는 대학'이라고 발언한 것에 대해 사과했지만, 이에 대해 다시 한 번 "(논문은) 객관식 시험을 보면 다 주는 특수대학원이고, 거기에 논문하는데 인용을 잘 못해서 표절 얘기가 나오기에 (학위를) 과감히 포기했다. 필요한 것이 아니라서"라고 재차 강조했다.

이 시장은 12일 오전 CBS 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에 출연해 '이름도 모르는 대학'에 대해 다시 한번 사과하며 해명했다.

이날 방송에서 이 시장은 "'이름도 모르는 대학' 발언, 딱 그 한 부분을 누가 지적했다. 일리가 있다. 해명하다 보니 신중하지 못한 표현이라 사과했다"고 했다.

이어 그는 "(석사) 논문도 이게 학위가 필요해서 한 게 아니라 부정부패 연구하려고 했던 것"이라 지적하며 "필요한 것도 아닌데 과정을 설명하는 과정에서 표현이 과했던 것은 사과한다"덧붙였다.

디지털콘텐츠팀 multi@

 

ⓒ 부산일보(www.busan.com),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금지

닥터 Q

부산일보가 선정한 건강상담사

부산성모안과병원

썸네일 더보기

톡한방

부산일보가 선정한 디지털 한방병원

태흥당한의원

썸네일 더보기

가장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