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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장범준, 아내 송승아와 결혼 후 저작권료로 산 빌딩 '대박'
가수 장범준의 가족이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격하면서 이들 부부의 러브스토리가 재조명되고 있다.
장범준은 지난 2014년 4월 연기자 출신 아내 송지수(본명 송승아)와 결혼했다. 현재 6세 첫 딸 조아와 16개월 둘째 아들 하다를 키우고 있다.
장범준의 아내 송지수는 2013년 MBC 드라마 '그대 없인 못 살아' 민미수 역으로 데뷔한 배우다. 데뷔 이전 가수를 준비했던 그에게 기타를 가르쳐준 선생님이 장범준의 친구였고 이렇게 장범준과 인연이 닿아 2년간 열애 끝에 2014년 4월에 결혼식을 올렸다. 당시 장범준은 24살, 송지수는 20살이었기에 화제가 되기도 했다.
한편 지난 2011년 Mnet '슈퍼스타K3'에서 밴드 버스커버스커로 준우승을 차지하며 이름을 알린 장범준은 '벚꽃엔딩', '여수밤바다' '처음엔 사랑이란 게' '정말로 사랑한다면' 등의 노래를 히트시키며 대중들의 사랑을 받아왔다.
그가 작사·작곡한 ‘벚꽃엔딩’은 매해 봄마다 음원차트에 오르다 보니 ‘벚꽃연금’이라는 별칭이 붙었다. 지난 2015년 기준으로 장씨의 저작권료는 4년간 46억원에 달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그는 이 같은 저작권료 등으로 삼성동 아파트 외 2014년에 강남구 대치동에 꼬마빌딩을 사들였다.
머니투데이에 따르면 이 건물은 1989년 7월에 준공됐는데 매입금액은 20억원이다. 매입당시 보증금 약 4억원, 대출 약 7억5000만원으로 실제 투입금액은 약 8억5000만원이다. 매입한지 4년이 지난 현재 시세는 40억원 정도로 투입금액 대비 470%의 수익이 발생한 셈이다.
디지털편성부 multi@busa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