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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도구, 지역자율방재단 재난안전교육 실시
부산 영도구(구청장 김철훈)는 지난 16일 구청 대강당에서 지역자율방재단원을 대상으로 화재 대피 요령과 심폐소생술 실습 등 현장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한 ‘재난안전 실습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전문성 있는 실습 진행을 위해 산업안전교육협회 주관으로 마련됐으며, EFR(응급처치) 전문자격을 보유한 하승호 강사가 강연을 맡았다. 교육에서는 화재 발생 시 올바른 대피 요령과 소화기 사용법을 비롯해 골절, 절단, 화상 등 재난 및 일상생활에서 빈번하게 발생하는 상해 사고 위주의 응급처치법을 집중적으로 다뤘다.
특히 심폐소생술(CPR) 교육에서는 이론 강의와 함께 교육용 마네킹을 활용한 실습을 병행해, 자율방재단원들이 실제 응급 상황에 맞닥뜨렸을 때 신속하고 정확하게 조치할 수 있는 실전 대응 역량과 자신감을 길렀다.
김철훈 영도구청장은 “재난 현장의 보이지 않는 곳에서도 묵묵히 헌신해 주시는 자율방재단원 여러분 덕분에 안전한 영도를 만들어 갈 수 있다”며 “이번 교육이 방재단원들의 현장 대응력을 한층 높이고, 지역의 안전 파수꾼으로서 자긍심을 다지는 계기가 됐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영도구 지역자율방재단은 관내 주민 총 224명으로 구성돼 활동 중이며, 재난 예방·대비·대응·복구 전 과정에서 구청과 긴밀히 협력해 취약지역 안전 순찰, 재해 위험 요인 사전 정비 등 다양한 방재 활동을 활발히 펼치고 있다.
2026-09-18 [1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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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도구, 학교주변 청소년 유해환경 민관 합동 지도·점검 실시
부산 영도구는 2학기 개학기를 맞아 17일 영선동 일대에서 청소년 보호를 위한 민관 합동 유해환경 지도·점검과 어린이 안전 캠페인을 전개했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에는 영도구청, 영도경찰서, 영도구 청소년지도협의회, 청소년유해환경감시단(영키퍼) 등 20여 명이 참여해 청소년들의 출입이 잦은 편의점과 일반음식점 등을 대상으로 집중 점검을 펼쳤다.
참여자들은 업소 관계자들에게 청소년 출입·고용 금지 규정 준수 여부를 살피고, 청소년 대상 주류·담배 판매 금지 의무를 적극 안내했다. 특히 최근 모바일 신분증 이용 증가에 따른 위변조 사례를 예방하기 위해 위조 식별 요령 등 유의사항이 담긴 홍보물을 배부하며 업주들의 철저한 신원 확인을 당부했다.
아울러 이날 현장에서는 청소년 유해환경 정화뿐만 아니라 어린이 유인, 약취 예방을 위한 안전 캠페인도 병행했다. 참여자들은 인근 주민과 상인들에게 어린이 안전수칙 안내문을 배부하며 위기 상황 대처 요령을 알리고, 지역사회가 함께 아이들의 통학로 안전을 지키는 데 동참해 줄 것을 호소했다.
영도구 관계자는 “청소년과 어린이들이 유해환경에 노출되지 않고 건강하게 자라기 위해서는 행정기관의 단속뿐만 아니라 지역 상인과 주민들의 협조가 필수적”이라며 “앞으로도 유관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사각지대 없는 안전한 교육 환경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캠페인에 동참한 영도구 청소년지도협의회 관계자는 “모바일 신분증 도입 등 변화하는 환경에 맞춰 현장 업주들의 세심한 관심이 더욱 중요해졌다”며 “우리 아이들의 안전을 지키는 든든한 울타리가 될 수 있도록 민간 차원의 계도와 순찰 활동을 지속해서 펼쳐나가겠다”고 전했다.
2026-09-18 [1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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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도구새마을회, ‘검소한 추석명절 보내기 및 음식물 쓰레기 줄이기’ 캠페인
부산 영도구새마을회(회장 김철호)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17일 부산대교 진입로(봉래교차로) 일원에서 ‘검소한 추석 명절 보내기 및 음식물 쓰레기 줄이기 캠페인’을 전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우리 농수산물로 알뜰하게 차례상을 준비하고 어려운 이웃과 따뜻한 정을 나누는 건전한 명절 문화를 확산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현장에는 새마을회 구 회장단을 비롯해 각 동 협의회장, 부녀회장, 문고회장 등 새마을지도자 60여 명이 참여해 대대적인 거리 홍보를 펼쳤다.
참석자들은 시민들을 대상으로 알뜰하고 검소한 명절 보내기, 추석맞이 음식물 쓰레기 줄이기, 물가안정 및 건전한 상거래 질서 확립 등을 집중 홍보하며 자발적인 동참을 당부했다.
이익성 새마을지도자영도구협의회장은 “물가 상승 등으로 모두가 어려운 시기이지만 이번 캠페인을 통해 구민들이 지혜를 모아 알뜰하고 뜻깊은 명절을 보내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따뜻하고 살기 좋은 영도를 가꾸는 데 새마을회가 솔선수범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영도구새마을회는 명절 공익 캠페인 외에도 다양한 봉사활동을 지속해서 펼치며 살기 좋은 지역공동체 조성에 앞장서고 있다.
2026-09-18 [1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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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도구자원봉사센터, 자원봉사 활동처 간담회 및 관리자 교육 개최
부산 영도구자원봉사센터(센터장 이미란)는 지난 15~16일까지 이틀간 영도구 인재양성원에서 관내 자원봉사 활동처를 대상으로 ‘2026년 자원봉사 활동처 간담회 및 관리자 교육’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자원봉사 활동처의 체계적인 운영 관리와 관리자의 실무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틀간 진행된 교육에서는 관내 자원봉사 활동처 58개소 대표 및 담당자가 참석해 자원봉사 관련 운영 규정과 현장에서 필요한 관리사항 등 필수 실무 정보를 공유했다.
아울러 활동처 운영 현장에서 겪는 애로사항과 제도적 개선 의견을 폭넓게 수렴하는 시간을 병행해, 자원봉사센터와 활동처 간 유기적인 협력망을 공고히 다지는 소통의 계기를 마련했다.
이미란 영도구자원봉사센터장은 “자원봉사 활동이 현장에서 안전하고 체계적으로 이루어지기 위해서는 활동처 담당자의 역할과 협력이 매우 중요하다”며 “자원봉사센터도 현장의 목소리에 더욱 귀 기울이고 활동처와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자원봉사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영도구자원봉사센터는 앞으로도 자원봉사자들이 안전하고 보람 있게 활동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지역사회 자원봉사 문화 확산과 참여 확대를 위한 다각적인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
2026-09-18 [1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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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게살기운동 영도구협의회, ‘추석 명절 온기나눔 캠페인’ 추진
부산 영도구(구청장 김철훈)는 바르게살기운동 영도구협의회(회장 옥종석)가 추석 명절을 앞두고 17일 봉래교차로 일원에서 ‘추석 명절 온기 나눔 캠페인’을 전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바르게살기운동 영도구협의회 회원 40여 명이 참여해 출근길 구민들을 대상으로 다가오는 추석을 맞아 따뜻한 정을 나누는 나눔 문화 확산 캠페인을 펼쳤다. 아울러 쾌적한 보행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관내 주요 도로변과 버스 정류장 주변에 방치된 생활 쓰레기를 집중 수거하는 환경정화 활동을 함께 진행했다.
옥종석 바르게살기운동 영도구협의회장은 “추석을 맞아 주위 이웃을 한 번 더 돌아보고 따뜻한 온정을 나누며 모두가 풍요롭고 행복한 명절을 보내시길 바란다”며 “이른 아침부터 캠페인과 환경정화에 솔선수범해 주신 회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바르게살기운동 영도구협의회는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다양한 공익 활동을 꾸준히 펼치며 밝고 건강한 영도 가꾸기에 앞장서고 있다.
2026-09-18 [1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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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영상공인연합회, 추석 맞아 영도구 지역아동센터에 따뜻한 나눔
부산 영도구(구청장 김철훈)는 절영상공인연합회(회장 이영식)가 추석 명절을 앞두고 17일 관내 아동들을 지원하기 위해 200만 원 상당의 백미(10kg) 50포를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날 기탁된 쌀은 영도구 관내 지역아동센터 10개소에 고루 전달돼 아이들의 급식 지원과 풍성한 명절 나기에 쓰일 예정이다.
이영식 절영상공인연합회장은 “추석 명절을 맞아 지역의 미래인 아이들에게 작은 보탬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회원들의 정성을 모았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김철훈 영도구청장은 “매년 지역사회를 위해 따뜻한 온정을 베풀어 주시는 절영상공인연합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전달해 주신 쌀이 지역아동센터 아이들에게 훈훈한 한가위 선물이 되길 바라며, 구에서도 아이들이 건강하고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세심하게 살피겠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 1997년 설립된 절영상공인연합회는 영도 지역 상공인 간의 유대 강화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힘써왔으며, 소외계층을 위한 성품 후원과 자원봉사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실천하며 따뜻한 나눔 문화 조성에 앞장서고 있다.
2026-09-18 [1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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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도구, 전 직원 대상 반부패·청렴교육 실시
부산 영도구(구청장 김철훈)는 17일 구청 대강당에서 전 직원을 대상으로 ‘2026년 반부패·청렴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공직자의 청렴 의식을 높이고 공정하고 투명한 조직문화를 확립하고자 마련됐으며, 청렴 전문강사인 배정애 어울림교육개발원 원장을 초빙해 진행됐다.
이날 강의는 청탁금지법 등 공직자가 반드시 알아야 할 주요 반부패 법령과 직무상 공직윤리를 실제 사례 중심으로 알기 쉽게 풀어내 직원들의 이해를 도왔다. 특히 직장 내 갑질 및 부당한 업무지시 예방, 부서 간 상호 존중과 소통의 중요성을 함께 짚어보며 일상 속 실천 중심의 청렴 문화 조성을 강조했다.
김철훈 영도구청장은 “청렴은 공직자가 갖춰야 할 기본 덕목이자 구민의 신뢰를 받는 행정의 출발점”이라며 “이번 교육을 계기로 직원 모두가 업무 속에서 청렴을 솔선수범해 공정하고 신뢰받는 공직사회를 만들어 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영도구는 앞으로도 전 직원을 대상으로 한 맞춤형 청렴 교육과 실효성 있는 반부패 청렴 시책을 지속해서 추진해 청렴한 공직문화 정착에 힘쓸 계획이다.
2026-09-18 [0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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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도구, ‘조내기고구마동산 어린이 사생대회’ 개최
부산 영도구(구청장 김철훈)는 오는 10월 24일 영도 조내기 고구마 역사기념관 일원에서 ‘제5회 영도 조내기고구마동산 어린이 사생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로 5회째를 맞는 이번 사생대회는 자라나는 어린이들에게 영도가 우리나라 최초의 고구마 시배지(처음 심어 가꾼 곳)라는 역사적 가치를 알리고, 지역 고유의 문화유산인 조내기 고구마에 대한 이해와 관심을 높이고자 마련됐다.
대회 당일에는 참가 어린이들의 이해를 돕기 위해 문화관광해설사가 들려주는 ‘조내기 고구마 역사 이야기’가 사전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이어 어린이들은 ‘조내기 고구마’를 주제로 상상력과 창의력을 발휘해 자유롭게 그림을 그리게 되며, 현장에서는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룰렛 이벤트 등 다채로운 체험 행사도 함께 열린다.
참가 대상은 부산 지역에 거주하는 만 7~12세 초등학생이다. 참가를 희망하는 어린이는 지난 14일부터 오는 10월 7일까지 영도구청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 심사는 저학년부(1~3학년)와 고학년부(4~6학년)로 나누어 진행되며, 수상작은 영도구청 1층 구민홀과 영도 조내기 고구마 역사기념관에 전시될 예정이다.
김철훈 영도구청장은 “이번 사생대회가 어린이들이 조내기 고구마에 담긴 영도의 유구한 역사와 문화를 친근하게 체험하고 자신만의 시선으로 자유롭게 표현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소중한 역사, 문화 자원을 미래 세대와 공유하고 계승할 수 있는 다양한 참여형 프로그램을 지속해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9-17 [1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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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도구, 민·관 협력 네트워크 기관 실무자 회의 개최
부산 영도구(구청장 김철훈)는 16일 지역 특성에 맞춘 사회적 고독·고립 예방 사업의 실효성을 높이고자 ‘2026년 제1차 사회적 고독·고립 예방 민·관 네트워크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2024년 3월 협력체계 구축 이후 정례 운영 중인 이번 회의는 보건복지부의 ‘2026년 고독·고립 예방 및 관리 사업 운영 지침’ 개정 사항과 변경된 사회적 고립가구 조사 방식을 공유하고, 기관 간 실무 연계를 강화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회의에는 영도구 통합돌봄과, 신성장전략과, 보건소 및 11개 동 행정복지센터를 비롯해 관내 복지관, 정신건강복지센터, 주택관리공단 등 11개 민간 유관기관 실무자들이 참석했다. 참여자들은 기관별 중점 사업 현황을 공유하고,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위기가구를 체계적으로 지원하기 위한 기관 간 협력 방안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
회의에 참석한 유관기관 실무자는 “개정된 지침과 변경된 조사 방식을 상세히 안내받아 현장 업무를 추진하는 데 큰 도움이 됐다”며 “정례적인 소통 창구를 통해 앞으로 민·관 협력의 폭이 더욱 넓어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영도구 관계자는 “정책 변화에 따른 현장의 혼선을 줄이고 긴밀한 정보 공유를 위해 이번 회의를 준비했다”며 “지역 내 고독사 위험군과 사회적 고립가구를 조기에 발굴하고 지원할 수 있도록 민·관 협력체계를 더욱 공고히 다져나가겠다”고 전했다.
2026-09-17 [1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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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도구종합사회복지관, 영도구와 협업으로 ‘청년 페스타’ 성공 견인
부산 영도구종합사회복지관(관장 선병권)은 영도구와 함께 지난 12일 아미르공원에서 ‘제5회 영도 청년 페스타’를 공동 주최해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 영도구종합사회복지관은 청년 참여 부스를 총괄 기획하고, 지역 청년 네트워크 및 유관기관과의 협업을 바탕으로 다채로운 맞춤형 체험 프로그램을 선보이는 등 현장 운영 전반을 주도했다.
또한 행사 개최 전부터 자체 운영 중인 ‘영도구청년희망챌린지’ SNS 채널을 적극 활용해 행사 일정과 세부 프로그램, 참여 방법 등을 적극적으로 홍보하며 청년층의 사전 관심과 현장 참여 열기를 끌어올렸다.
‘초가을 밤의 낭만 캠크닉’을 주제로 열린 이날 축제에는 청년 650여 명과 주민 350여 명 등 총 1000여 명이 참여했다. 행사장 잔디광장에는 감성 버스킹 공연과 푸드존, 캠크닉(캠핑+피크닉) 쉼터가 다채롭게 마련돼 청년과 구민이 일상의 여유를 즐기며 소통하는 활기찬 교류의 장이 펼쳐졌다.
선병권 영도구종합사회복지관장은 “현장에서 청년들과 직접 호흡하며 청년이 주체가 되는 소통과 화합의 장을 함께 만들어 뜻깊었다”며 “앞으로도 영도구와 긴밀히 협력해 청년들이 지역사회 안에서 건강한 관계망을 형성하고 안정적으로 자립할 수 있도록 다각적인 맞춤형 프로그램을 지속해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6-09-17 [1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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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도구 위민봉사회, 추석맞이 ‘사랑의 성금’ 전달
부산 영도구(구청장 김철훈)는 위민봉사회(회장 안천일)가 추석 명절을 앞두고 16일 영도구에 ‘사랑의 성금’ 300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전달된 성금은 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저소득 주민 15세대에 각 20만 원씩 지원돼 명절 생계 부담을 덜어주는 데 쓰일 예정이다.
안천일 영도구 위민봉사회장은 “추석 명절을 맞아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소외된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보탬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성금을 마련했다”며 “작은 온정이 모여 구민 모두가 따뜻하고 넉넉한 한가위를 보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1986년에 설립된 영도구 위민봉사회는 회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바탕으로 운영되고 있으며, 성금 기탁뿐만 아니라 소외계층을 위한 정 나눔 봉사, 자연 정화 활동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펼치며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2026-09-17 [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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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게살기운동 영도구협의회, 추석 맞이 한방 소갈비탕데이 행사 개최
부산 영도구(구청장 김철훈)는 바르게살기운동 영도구협의회(회장 옥종석)가 16일 영도구장애인복지관에서 추석 명절맞이 한방 소갈비탕 나눔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추석을 앞두고 지역 이웃들과 정을 나누고 풍성한 명절 분위기를 함께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바르게살기운동 영도구협의회 회원 10여 명은 이른 시간부터 정성껏 한방 소갈비탕을 직접 끓여 복지관 이용자들에게 대접하며 따뜻한 마음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옥종석 바르게살기운동 영도구협의회장은 “회원들이 정성껏 준비한 갈비탕을 맛있게 드시고 건강하고 풍요로운 추석 명절을 보내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이웃사랑 실천을 위한 봉사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바르게살기운동 영도구협의회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적극적으로 펼치며 지역사회 나눔 문화 조성에 앞장서고 있다.
2026-09-17 [09: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