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유리 '6시 내고향' 출연때도 성형 의혹…"눈 다래끼 때문"
사진-KBS '6시 내고향' 방송화면 캡처
방송인 서유리가 앞서도 성형 의혹에 대해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12일 서유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근황을 알리는 사진을 하나 올렸고 성형의혹에 휩싸였다. 이에 13일 자신의 SNS를 통해 "많은 관심 주셔서 감사합니다. 제가 오래 앓아왔던 갑상선 항진증의 합병증인 안병증을 불과 얼마 전에 최종적으로 #완치 했어요. 예전의 눈을 찾은 기쁨에 잘 나온 사진을 여럿 올렸는데, 사진이 과도하게(?)잘 나오는 바람에 많은 분께 성형 의혹을 드린 게 아닌가 생각이 되어요. 갤노트9 카메라 짱ㅋㅋㅋ"이라고 해명했다.
서유리는 앞선 지난 8일 KBS '6시 내고향' 출연으로 자신의 이름이 실시간 검색어 1위에 올랐다. 이후 달라진 외모를 지적하는 글에 원인을 눈 다래끼로 지목하며 "지금은 나았다"는 글을 올려 설명하기도 했다.
한편, 서유리는 지난 2016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그레이브스병(갑상선 기능 항진증)을 투병 중이라고 고백한 바 있다.
이후 지난해 3월 '나는 몸신이다'에 출연해 "다행히 1년 만에 (병이)완치돼 다시 방송에 나올 수 있게 됐다. 지금 너무 행복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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