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보다 청춘' 박보검, 운전대 잡은지 41초만에 접촉사고

부산닷컴 기사퍼가기
busan.com 기사추천 메일보내기
'꽃보다 청춘' 박보검, 운전대 잡은지 41초만에 접촉사고
받는 분(send to)

이름(Name)

e-메일(E-mail)

보내는 분(from)

이름(Name)

e-메일(E-mail)

전하고 싶은 말
페이스북
트위터

tvN '꽃보다 청춘'의 박보검이 운전을 시작하자마자 접촉사고를 냈다.
 
4일 방송된 '꽃보다 청춘'에서는 쌍문동 4인방 안재홍 류준열 고경표 박보검이 나미비아 최대 휴양도시 스와코프문트에 방문하는 이야기가 펼쳐졌다.
 
이날 박보검은 첫 번째 주자로 운전대를 잡았다. 지난 밤 교통 표지판을 보지 못해 겪은 참사(?)의 트라우마를 극복하기로 한 것.
 
박보검은 조용필의 'HELLO'를 틀며 호기롭게 운전대를 잡고 여행길에 나서기 시작했다.
 
그러나 운전대를 잡은지 41초만에 또 다시 일이 터졌다. 후진을 하던 중 건물에 차를 부딪힌 것.
 
박보검은 "나 또 사고쳤어. 어떡해"하며 자책하며 당황한 모습을 보였다.
     
사진='꽃보다청춘' 방송 캡처
 
김두연 기자 myajk213@

< 저작권자 ⓒ 부산일보(www.busa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부산일보(www.busan.com),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금지

닥터 Q

부산일보가 선정한 건강상담사

부산성모안과병원

썸네일 더보기

톡한방

부산일보가 선정한 디지털 한방병원

태흥당한의원

썸네일 더보기

가장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