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가 다섯', 4회 연장 확정 "재혼 이후 이야기 세밀하게 그리기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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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2 주말드라마 '아이가 다섯'이 4회 연장한다.
 
27일 '아이가 다섯' 제작진은 "시청자들의 호응과 재혼가정의 이야기를 좀 더 심도 있게 담기 위해 4회 연장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아이가 다섯'은 싱글맘과 싱글대디가 두 번째 사랑을 만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당초 50부작으로 기획됐지만 4회 연장을 결정하면서 54부작으로 종영한다.
 
제작진은 "지난 38회에서 재혼을 한 이상태(안재욱)와 안미정(소유진)의 재혼 가정 이야기를 심도 있게 그리고자 하는 바람에 연장을 결정하게 됐다"면서 "이번 연장으로 재혼 이후의 갈등과 화해, 결합과 화합의 이야기를 더 세밀하고 풍성하게 그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설명했다.
 
'아이가 다섯'은 매주 토, 일요일 오후 7시 55분에 방송된다.
 
사진=에이스토리 제공
 
유은영 기자 ey2015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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