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검, 이재용 부회장 뇌물공여 혐의 피의자로 소환

부산닷컴 기사퍼가기
busan.com 기사추천 메일보내기
특검, 이재용 부회장 뇌물공여 혐의 피의자로 소환
받는 분(send to)

이름(Name)

e-메일(E-mail)

보내는 분(from)

이름(Name)

e-메일(E-mail)

전하고 싶은 말
페이스북
트위터
특검 이재용 소환. 사진=연합뉴스

특검 이재용 소환

박영수 특별검사팀이 이재용(49) 삼성전자 부회장을 피의자로 소환했다.

특검 대변인인 이규철 특검보는 11일 오후 정례 브리핑에서 "이 부회장을 내일 오전 9시 30분 소환해 조사하기로 했다"고 말했다. 이 부회장은 뇌물공여 혐의를 받고 있다.

특검은 이 부회장의 경영권 승계 문제가 걸린 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을 정부가 조직적으로 지원하는 대가로 삼성이 최씨 측에 다방면의 금전 지원을 한 정황이 있는지 살펴보고 있다.

한편 특검은 이 부회장의 조사를 마무리한 뒤 구속영장 청구를 포함한 신병 처리 방향을 결정할 방침이다.

디지털콘텐츠팀 multi@

ⓒ 부산일보(www.busan.com),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금지

닥터 Q

부산일보가 선정한 건강상담사

부산성모안과병원

썸네일 더보기

톡한방

부산일보가 선정한 디지털 한방병원

태흥당한의원

썸네일 더보기

가장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