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글의 법칙' 김환 "첨 봤는데 수발부터 ...이경규, '정법' 최초로 스태프 혼낸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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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글의 법칙 김환 이경규. SBS 제공

SBS 아나운서 김환이 "이경규가 '정글의 법칙' 출연자 중 최초로 스태프들을 혼냈다"고 했다.
   
김환은 18일 서울 양천구 목동 SBS 사옥에서 열린 SBS '정글의 법칙 와일드 뉴질랜드'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이경규와의 에피소드를 이야기했다.
   
이날 김환은 "'정글의 법칙' 촬영 전 이경규를 처음 봤다. 일면식도 없는 상태였는데 보자마자 수발을 들게 됐다"고 털어놨다.
   
이어 김병만이 이경규가 출연한 뉴질랜드 편에서 스태프들의 리액션이 가장 컸다고 전하자 김환은 "스태프들이 출연자에게 혼난 것도 처음이었다"고 말했다.
  
또 이경규는 "김환이 5분 간격으로 나한테 '괜찮으시냐'고 물어보는데  조금 부담스러웠다. 그래서 너 같으면 '괜찮겠니'라고 했다"며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정글의 법칙 와일드 뉴질랜드'편은 오는 19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김상록 기자 sr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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