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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부산대병원 제공
양산부산대병원 의생명융합연구원은 강스템바이오텍과 첨단재생의료 분야 발전과 희귀·난치질환 치료기술 고도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5일 밝혔다. 강스템바이오텍은 줄기세포 기반 치료제 개발을 전문으로 하는 바이오 기업으로, 아토피 피부염을 비롯한 희귀·난치질환 치료를 위한 세포치료제 연구개발에 주력하고 있다.
이번 협약으로 양산부산대병원과 강스템바이오텍은 △첨단재생의료 임상연구 수행 △희귀·난치질환 대상 세포와 융합치료 기술 연구 △임상시험 기획·수행을 통한 연구개발과 임상 적용 촉진 등 상호 협력 체계 구축에 나선다. 또 첨단재생의료 분야의 연구 역량을 강화해 실질적 성과 도출과 임상 현장 적용 확대도 추진한다.
양산부산대병원은 2021년 8월 첨단재생의료 실시기관으로 지정된 이후, 2022년 첨단재생의료연구 클러스터를 개소하며 관련 연구 기반을 지속적으로 확충했다. 현재 고위험 세포치료 임상연구를 수행하는 등 첨단재생의료 분야에서의 연구 역량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있다.
양산부산대병원 유학선 의생명융합연구원장은 “이번 업무협약은 첨단재생의료 분야의 산·병 협력체계를 더욱 공고히 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희귀·난치질환 환자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연구개발과 임상 적용 확대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