웰터급宋重錫 최우수선수에 전국아마복싱

부산일보 기자 webmaster@bus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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宋重錫(전남체고)은 14일 光州실내체육관에서 끝난 제34회 전국아마복싱선수권대회 최종일 웰터급 결승에서 李창근(한국체대)에 강력한 원투스트레이트를 먹여 2회1분만에 RSC로 우승을 차지하고 최우수선수로 뽑혀 각광을 받았다.

◇체급별우승자 ▲라이트플라이급=정승(광주체) ▲플라이급=권채오(한국화학) ▲밴텀급=김지원(수경사) ▲페더급=박태국(해태제과) ▲라이트급=이현주(전남체고) ▲라이트웰터급=호계천(전매청) ▲웰터급=송중석(전남체고) ▲라이트미들급=주한선(조선대) ▲미들급=이남의(한국체대) ▲라이트헤비급=이건보(동아대) ▲헤비급=윤학상(한국체대). 【合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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