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굴 공개한 '스트리머' 머독 "기자님들 보고 계시죠? 이런 사진 좀 써주세요" 유쾌
가면을 쓰고 활동해왔던 인기 스트리머 '머독'이 얼굴을 공개하며 누리꾼들 사이에서 화제다.
이날 얼굴 공개를 선언한 머독은 6일 트위치를 통해 진행된 라이브 방송에서 "가면을 다시 쓸 생각은 없다"며 얼굴을 공개했고, 이어 "나 실검 올라왔네"라며 누리꾼들의 반응에 놀라워했다. 앞서 머독은 지난 3일에 유튜브 계정에 업로드 한 영상을 통해 유튜브 구독자 수가 60만을 넘으면 가면을 벗겠다는 공약을 걸었다. 이후 머독 유튜브 구독자 수가 증가하기 시작하며 구독자 수가 60만을 돌파했다. 결국 머독은 5일 "마지막으로 가면 쓰고 하는 방송"이라며 얼굴 공개를 선언했다.
현재 트위치에서 라이브 방송을 이어간 머독은 자신의 옛날 사진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이후 실시간 검색어 순위에 자신의 이름이 오른 것과 일부 위키 사이트에서도 내용이 갱신 된 것을 확인하며 놀라는가 하면, 포털사이트를 통해 게재된 기사들을 직접 읽어보기도 했다. 머독은 "기자님들 보고 계시죠? 이런 사진 좀 써주세요"라며 잠시 카메라 화면에 시선을 고정하고 행동을 멈추거나, 직접 포즈를 취해보이기도 해 팬들의 유쾌한 웃음을 이끌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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