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나래, 디톡스 다이어트 결심 "4kg 증량…너무 옹골차다"

디지털본부12 multi@busan.com
부산닷컴 기사퍼가기


사진=MBC '나혼자산다' 방송화면 캡처 사진=MBC '나혼자산다' 방송화면 캡처

'나혼자산다' 박나래가 디톡스 다이어트에 나섰다.

지난 17일 방송된 MBC '나혼자산다'에서는 박나래가 다이어트에 나서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박나래는 "살쪘다. 너무 옹골차다. 4kg정도 쪘다"고 말했다.

이어 "안 좋은게 쌓였는데 배출이 안 된 느낌"이라며 홈 트레이닝 영상을 따라했다.

운동을 마친 박나래는 고추장, 청양고추, 스리라차 소스, 베트남 고추를 넣어 '헬갈비'를 만들었다.

매운 등갈비를 만든 것에 대해 박나래는 "매운 것 먹으면 땀도 쫙 빠지고 스트레스도 풀리지않냐"고 설명했다.

결국 매운 등갈비를 먹으며 연신 땀과 눈물을 흘리던 박나래는 먹다 남은 술로 족욕하며 디톡스 다이어트를 마쳤다.


디지털본부12 multi@busan.com

당신을 위한 AI 추천 기사

    닥터 Q

    부산일보가 선정한 건강상담사

    부산성모안과병원

    썸네일 더보기

    톡한방

    부산일보가 선정한 디지털 한방병원

    태흥당한의원

    썸네일 더보기

    가장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