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면가왕' 지니(규현 추정) 3연승…장덕철 덕인 '가왕트랄로피테쿠스'-'아이돌' 태진아 정체공개

디지털편성부15 multi@bus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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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방송된 '복면가왕'에서는 가왕 '노래요정 지니'에 도전하는 '우가우가! 나 찍어라! 내 이름은 가왕트랄로피테쿠스', '오늘 가왕으로 데뷔합니다! 픽미 픽미 픽미 업~ 아이돌!', '여름엔~ 내가 제일 잘나가! 워터파크', '내 노래 듣고 키 컸으면~ 키 컸으면~ 복면우유' 4인의 솔로무대 대결이 펼쳐졌다.


3라운드 대결에서는 '아이돌'과 '가왕트랄로피테쿠스'가 각각 노사연의 '만남'과 다이나믹듀오의 '죽일놈'을 선곡했다. 판정단의 투표결과에서 가왕트랄로피테쿠스가 70대 29로 아이돌을 꺾고 가왕 후보에 등극했다. 가면을 벗은 아이돌의 정체는 트로트 가수 태진아였다. 태진아는 "남자들의 로망이 도전이다. 더 나이 들기 전에 꼭 나오고 싶었다"며 "아무래도 우리 후배들 보니까 현철이와 윤상이 양아들 강남도 반갑다. 출연하길 참 잘했다는 생각이 든다"고 소감을 밝힌 뒤, '동반자'로 앙코르 무대를 꾸며 박수를 받았다.


끝으로 가왕전 무대에 오른 노래요정 지니는 나얼의 '바람기억'을 선곡했다. 지니는호소력 짙은 보이스로 압도적인 무대를 선보였다. 판정단의 투표결과 108대 복면가왕은 72표를 획득하며 지니가 3연승에 성공했다. 지니에게 패배하며 가면을 벗은 가왕트랄로피테쿠스의 정체는 장덕철의 덕인이었다. 덕인은 "장덕철이 한 사람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우리는 3인조 그룹이고 그 중에 내가 덕을 맡고 있다"고 소개했다. 또 성숙한 외모에 나이가 27살이라고 밝혀 주위를 놀라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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