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코 탈모 고백 "지금은 치료가 다 된 상태"

김주희 부산닷컴 기자 zoohihi@bus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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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코 인스타그램 지코 인스타그램

가수 지코가 탈모에 걸렸었다고 밝혔다.

8일 방송된 MBC라디오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는 지코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라디오에서 지코는 "한참 전에 원형탈모가 왔었다"고 고백했다.

이어 "주사 맞고 치료 다 했다"며 "앨범 준비하면서, 노래를 만들면서, 뮤직비디오를 구상하면서, 마무리 하고, 또 나오면 반응도 봐야하니까 스트레스를 받는다"고 설명했다.

한편 지코는 지난달 30일 첫 솔로 정규앨범 'THINKING Part.1'을 발매했다.

김주의 부산닷컴 기자 zoohihi@


김주희 부산닷컴 기자 zoohihi@bus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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